광고원 무료 진단

주소에 fbclid 가 붙었다고 광고로 온 것은 아닙니다

페이스북·인스타그램의 게시물과 프로필 링크에도 같은 꼬리표가 붙습니다. 광고만 따로 세려면 표시를 직접 달아야 합니다.

방문 기록을 보다 보면 주소 뒤에 fbclid 라는 긴 글자가 붙은 것이 있습니다. 메타에서 넘어온 방문이라는 표시인데, 이것만 보고 「광고로 들어온 사람」 이라고 세는 경우가 많습니다.

하지만 이 꼬리표는 광고에만 붙는 것이 아닙니다. 일반 게시물에 건 링크, 프로필에 적어 둔 홈페이지 주소, 누군가 메신저로 보낸 링크에도 붙습니다. 그래서 fbclid 로 세면 광고 성과가 실제보다 부풀려집니다.

광고만 세는 방법

광고에 넣는 링크에만 따로 표시를 답니다. 흔히 쓰는 방식은 주소 뒤에 utm_source=meta 와 utm_medium=paid 를 붙이는 것입니다. 홈페이지는 이 표시가 있는 방문만 「메타 광고」 로 세고, 나머지는 게시물이나 직접 방문으로 분류합니다.

상담 신청이 들어올 때 이 정보를 같이 남기면, 어느 광고에서 온 사람이 실제로 문의했는지까지 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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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홈페이지는 몇 점일까요.
주소만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

네이버·구글·AI 검색 기준으로 점검해 점수와 고칠 곳을 보여 드립니다. 무료이고,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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