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고를 켜기 전에 픽셀부터 넣어야 하는 이유
측정 코드는 넣은 날부터만 방문자를 모읍니다. 순서가 바뀌면 그 전 방문자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.
메타 광고를 처음 하는 곳에서 가장 자주 보는 순서는 이렇습니다. 광고부터 켜고, 며칠 뒤에 「측정이 안 되네요」 하면서 픽셀을 넣습니다. 그런데 픽셀은 넣은 날부터 방문자를 모읍니다. 그 전에 광고비를 써서 데려온 사람들은 기록이 없습니다.
무엇을 잃는가
첫째는 다시 보여 줄 대상입니다. 홈페이지에 한 번 들어왔던 사람에게 다시 광고를 보여 주는 방식은 대체로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내보내는 것보다 반응이 좋습니다. 그런데 모아 둔 방문자가 없으면 이 광고를 만들 수 없습니다.
둘째는 판단할 근거입니다. 상담 신청이 열 건 들어왔을 때 그게 광고 덕인지, 검색으로 들어온 것인지, 지인이 보내 준 링크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.
순서
홈페이지 전체에 픽셀을 넣고, 상담 신청을 보내면 한 건, 전화번호를 누르면 한 건으로 세어지게 설정하고, 방문자 모음을 만들어 둔 다음에 광고를 켭니다. 하루면 끝나는 일이지만 나중에 하려면 지나간 기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.
소식 목록으로내 홈페이지는 몇 점일까요.
주소만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
네이버·구글·AI 검색 기준으로 점검해 점수와 고칠 곳을 보여 드립니다. 무료이고,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.